엔진은 화면을 모릅니다
모든 숫자는 src/engine 한 곳에서 나옵니다. React·DOM·DB 를 import 할 수 없는 순수 TypeScript 120개 모듈. 컴포넌트 안에서 세금을 계산하는 건 금지입니다.
골드빌딩은 아파트·오피스텔·상가·건물이 매달 실제로 얼마를 남기는지 계산합니다. 임대료에서 운영비와 재산세, 대출 원리금, 소득세, 그리고 임대를 시작하면 새로 나가는 건강보험료까지 빼고, 몇 년 뒤 팔 때는 양도세를 뺀 실수령액까지. 전부 공개 자료로 셉니다. 모르는 값은 지어내지 않고 화면에 “계산 불가”라고 적습니다.
v1·v2 는 한 사람의 한 건물을 위한 도구였습니다. v3 는 처음 보는 건물을 받는 제품입니다 — 층·면적·용도를 넣거나, 주소 한 줄이면 건축물대장이 채웁니다.

공개 자료로만 세운 예시입니다. 뼈대는 건축물대장, 땅값은 개별공시지가, 월세는 한국부동산원 임대동향조사, 매매가는 실거래가.
공실이 없다고 봤을 때의 임대료입니다. 여기서 운영비·이자·세금·대출 원금이 빠집니다.
매출액 2,456만원. 운영비는 아직 안 넣어 0원이고, 대출은 없습니다 — 화면이 둘 다 먼저 짚어 줍니다.
60개월 평균 · 연 6,998만원. 보유세는 아직 빼지 못한 값이라고 숫자 옆에 적혀 있습니다.
건축물 시가표준액과 건물분 취득가액이 없으면 엔진은 세액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화면의 0원은 “세금이 없다”가 아니라 “아직 모른다”는 뜻이라고 적습니다.
건물 한 채를 계산하던 엔진 위에 사기 전 비교와 법률 판정, 지도와 AI 가 올라갔습니다. 어느 화면이든 숫자는 같은 곳에서 나옵니다.
법률 도우미이 호실에 카페가 되나? 대장 용도와 면적만 넣으면 신청 없이 되는지, 신고·허가인지, 주차·정화조로 막히는지 판정합니다.
지도 · 주변건물을 누르면 용도지역·공시지가·필지 윤곽이 뜨고, 3D 는 주변 건물을 층수만큼 세웁니다.
층별 임대료건물이 단면도로 그려지고 층마다 월세가 붙습니다. 시세를 모르는 층은 환산하고, 그 근거를 적습니다.
재무제표세무사가 만드는 형식 그대로. 값이 없으면 0원이 아니라 “계산 불가”로 남깁니다.
짚어볼 점운영비 누락, 건강보험료 전환, 만료가 다가온 계약. 계산보다 먼저 경고합니다.
Gold AI물어보면 계산해서 답합니다. 말로 물어도 숫자는 같은 엔진에서 나옵니다.
세율표 44개 항목 전부가 출처와 기준일을 달고 있고, 화면은 그걸 숨기지 않고 보여 줍니다.
모든 숫자는 src/engine 한 곳에서 나옵니다. React·DOM·DB 를 import 할 수 없는 순수 TypeScript 120개 모듈. 컴포넌트 안에서 세금을 계산하는 건 금지입니다.
세법은 매년 바뀌고, 함수 안에 박힌 세율은 날짜가 붙은 버그입니다. 새 과세연도는 코드를 뒤지는 일이 아니라 표 하나를 더하는 일입니다.
시가표준액이나 건물분 취득가액이 없으면 추정치로 채우지 않습니다. 그 값 하나가 재산세·종부세·감가상각·소득세를 전부 근거 없는 숫자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건물 입력부터 시나리오 비교까지 계정 없이. 데이터는 그 브라우저에만 남고, 가입하면 입력한 건물을 계정으로 옮겨 줍니다. 다시 입력하게 하지 않습니다.
대시보드를 요구한 적 없는 사람입니다. 전문용어 대신 평범한 문장, NOI·Cap Rate 는 “통장에 남는 돈” 아래에. 엔진은 ㎡와 원으로, 화면은 평과 만원으로 말합니다.
pnpm verify 한 줄이 비밀키 노출·N+1 쿼리·화면 전환 속도·세율표·법령 규칙 아홉 종·엔진 불변식까지 스무 단계를 검사합니다.
v1과 v2는 건물을 알고 있었습니다. 동교동 5층, 알려진 임대 구성, 정해진 전환 계획. 그 앎이 두 버전이 쓸모 있었던 이유이자, 남에게 건넬 수 없었던 이유입니다. v3는 층수가 몇이든, 한 건물 안에 상가·사무실·주택·숙박·창고가 어떻게 섞여 있든 처음 보는 건물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장소에 규칙을 적어 두었습니다. 옛 코드와 옛 데이터를 가져오지 말 것. 개인 도구의 모양은 제품의 모양이 아닙니다.
제품이 보여 주는 모든 숫자는 src/engine 에서 나옵니다. 컴포넌트를 import 할 수도, 데이터베이스에 닿을 수도 없는 순수 타입스크립트입니다. 현금흐름, 대출 상환, 가동률, 층별 집계, 재무제표, 그리고 소득세·재산세·보유세·양도세·부가세·건강보험료 모듈. 여기서 틀린 숫자는 에러를 내지 않고 조용히 남의 결정을 바꾸기 때문에, 테스트가 3,600개를 넘습니다.
세율과 기준액, 공제액은 연도별 테이블에 있고, 항목마다 출처(source)와 기준일(asOf)이 붙어 화면에 그대로 나옵니다. 테이블은 자기가 무엇인지도 밝힙니다.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이고, 중요한 결정 전에는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문구를 상시 띄웁니다.
아무것도 보여 주지 않은 채 가입부터 요구하는 것은, 아직 얻지 못한 신뢰를 달라는 말입니다. 가입 없이도 건물 입력, 단면도, 층별 손익, 시나리오 비교, 재무제표까지 전부 돕니다. 데이터는 그 브라우저에만 남고 서버로 가지 않으며, 화면이 그 사실을 그대로 적습니다.
아닙니다. 층수와 층별 용도, 월세만 넣으면 답이 나오고, 그게 기본값입니다. 계약 만료일이나 공동명의처럼 세금을 크게 바꾸는 항목은 질문이 그것을 필요로 할 때만 넘어가는 정밀 모드에 있습니다. 둘은 같은 데이터를 다른 깊이로 보여 줄 뿐이라, 오가도 이미 입력한 것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대시보드를 요구한 적 없는 50~70대 대한민국 건물주입니다. 그 사실이 문구를 결정합니다. “통장에 남는 돈”을 1순위 숫자로 두고 NOI와 Cap Rate는 그 아래에. 경고는 “확인 권장”과 “주의 필요”로 나누고, 왜 그런지 한 문단으로 설명합니다.